매일신문

전통'향토음식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상지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조창래 신부)는 지난 4일 전통'향토음식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전통'향토음식전문가 양성 사업은 안동을 대표할 수 있는 전통향토음식 개발을 통해 안동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음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가톨릭상지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안동시가 시행하는 전통'향토음식전문가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안동시로부터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4월부터 7개월간 기초'심화 59명의 교육생을 가르친다.

교육대상자는 안동지역 일반 음식업소 운영자 또는 조리책임자로 향후 향토음식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다. 교육과정의 80%를 수강할 경우 전통'향토음식전문가 양성 교육 수료증을 받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