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선천성 두개골 조기유합증 정화 양에 1,684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10일 선천적으로 두개골 접합 부분이 굳어 두뇌 성장을 억제하는 '두개골 조기유합증'에 걸린 양정화(8'본지 3월 28일자 10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684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엄마 신선희(43) 씨는 "독자분들 덕분에 정화가 18일 서울대병원에서 머리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몇몇 독자분들이 정화에게 무료로 피아노를 가르쳐 주겠다고 연락도 해주시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힘이 난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