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빈도 이런 장난을 "원빈이라 용서한다... 음흉한 웃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원빈도 이런 장난을 "원빈이라 용서한다... 음흉한 웃음"

'원빈도 이런 장난을'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도 어쩔 수 없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원빈도 이런 장난을 사진은 원빈이 화보 촬영 중인 모습으로 둥근 과일을 양 손에 얹고 장난스런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그러나 원빈이 들고 있는 과일의 양 손 위치가 정확히 가슴 부분에 있어 보는 이들의 상상을 자극하게 한다.

'원빈도 이런 장난을'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원빈도 이런 장난을 나만 부끄러운 건가?", "원빈이라서 너그러이 용서하리다", "원빈의 해맑은 웃음에 가려진 음흉한(?) 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