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친환경적 유충구제사업 전개
울진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파리, 모기 등 친환경적 유충구제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대형건물, 다수인이용시설 화장실, 정화조, 축사 등 169개소에 대해 Dipper를 이용 정화조수 200㎖를 채수해 검사 후 친환경 살충제로 모기 유충을 방제한다.
울진군 지청현 보건의료원장은 "쓰레기처리장, 정화조, 하수구, 물 웅덩이 등 취약시설 유충구제사업과 여름철 해수욕장에 분무소독을 실시하여 위생해충으로 인한 생활불편 해소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 발생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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