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이 주최한 19대 총선 대구 경북 당선자 간담회가 대구경북 국회의원 당선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매일신문이 주최한 19대 총선 대구경북 당선자 간담회가 23일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 국회의원 당선자를 비롯해 지역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은 축사에서 당선자들을 축하하는 자리와 동시에 선거기간동안 지역민들에게 내건 공약 등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정치란 국가와 민족에게 봉사하고 섬기는 것인 만큼 초심을 읽지 않고 성공한 의원으로 남아달라고 격려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도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달라고 말하며 중앙정부의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대구경북이 화합해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내자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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