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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한승연 쌍둥이 화보 "평소 느낌이랑 완전 다른... 묘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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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한승연 쌍둥이 화보
니콜 한승연 쌍둥이 화보 "평소 느낌이랑 완전 다른... 묘한 분위기" (사진.엘르)

니콜 한승연 쌍둥이 화보 "평소 느낌이랑 완전 다른... 묘한 분위기"

니콜 한승연 쌍둥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니콜과 한승연은 지난 24일 패션잡지 '엘르'의 화보에 참여해 쌍둥이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컨셉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니콜과 한승연은 웨이브 진 짧은 단발머리에 브라운 컬러의 아이메이크업과 오렌지톤의 같은 립컬러로 쌍둥이 외모를 선보였다.

특히 니콜과 한승연은 화보에서 묘한 분위기와 표정으로 한껏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평소 다섯 명의 카라 멤버가 각자 개성이 뚜련해 같은 무대 의상을 입어도 모두 다른 분위기를 낸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각자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매력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니콜 한승연 쌍둥이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평소 느낌이랑 완전 달라", "니콜이랑 한승연이 이렇게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다니", "닮은 듯 하면서 뭔가 다른 분위기"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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