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서상기 의원(대구 북을)의 장남인 서재명(미국 솔크연구소'사진) 박사가 론 에반스 교수와 함께 혈당 대사조절에 필수적인 유전자를 발견해 새로운 당뇨치료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 연구논문은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4월호에 등재됐다. 서 박사 등은 지방조직의 성장과 대사 항상성 유지에 FGF1(fibroblast growth factor) 유전자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서 박사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
"李대통령 부정 평가, 57.9%"…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