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정음이 아찔한 파격드레스 '논란'... "노출 너무 민망해... 시상식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정음이 아찔한 파격드레스
황정음이 아찔한 파격드레스 '논란'... "노출 너무 민망해... 시상식인가?" (사진.MBC '나가수2'방송캡쳐)

황정음이 아찔한 파격드레스 '논란'... "노출 너무 민망해... 시상식인가?"

MBC '나가수2' 스페셜 MC를 맡은 황정음이 아찔한 파격적인 드레스로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황정음은 29일 새롭게 시작된 '우리들의 일밤-나가수2'에서 박명수 박은지와 함께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 황정음은 넥크라인이 깊게 파여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이날 황정음의 드레스는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탓에 진행 중간 손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송 카메라가 본의 아니게 가슴라인을 클로즈업하게 되기도 했다.

이날 황정음의 아찔한 파격드레스를 접한 시청자들은 "예쁘게 꾸미는 것은 좋지만 '나가수' 자리가 굳이 가슴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을 자리는 아닌 것 같다", "때와 장소에 걸맞는 의상을 입는다면 좋겠다. 가족들과 함께 하는 저녁시간에 자꾸 카메라가 잡히니 보기 민망하다", "주말 황금시간대에 과도한 노출 의상은 상식적으로 좀. 부모님과 함께 보고 있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