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달래 전설 활짝… 12일부터 이틀간 주왕산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27회를 맞는 주왕산 수달래 축제가 12일부터 이틀간 주왕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수달래, 그 천년의 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주왕산을 찾은 탐방객들에게 청송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12일 공식행사인 수달래 제례, 수달래 꽃잎 띄우기를 시작으로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판매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주왕, 천년사랑의 꿈과 수달래 꽃줄 엮기' 프로그램은 수달래에 얽힌 전설을 '스토리텔링화'한 것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이번 주왕산 수달래 축제는 청송의 문화를 담아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했다"고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