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이효리 비립종 걱정... "천연화장품 선물"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이효리의 비립종을 걱정했다.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은 17일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골든12'에서 이효리의 생일을 맞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이효리의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 나섰다.
선물을 고르던 중 장범준은 "누나한테 없는 걸 사줘야겠다"고 말했고 한혜연은 "효리가 화장품이 좀 없더라"라고 화장품 살 것을 제안했다.
이에 장범준은 "(효리)누나 피부가 좀 안 좋았어요"라고 비립종을 지적했고 한예연은 "그러니까 그 아이들을 다 들어가게 없애줘야 되겠다"며 천연화장품을 선물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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