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선호 연봉 4348만원 작년보다 줄었다 "기대치가 높네..."
배우자 선호 연봉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30대 미혼여성들의 배우자 선호 연봉이 평균 4348만원으로 조사됐다.
최근 휴먼라이프연구소는 '대한민국 2030 미혼남녀 결혼인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들이 바라는 배우자 선호 연봉이 평균 4348만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0년 조사된 4342만원 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배우자 선호 연봉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자 선호 연봉 너무 높은 듯",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구나", "배우자 선호 연봉 저 정도면 능력자지", "배우자 선호 연봉 생각보다 높네",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니까", "기대치가 높다. 하지만 현실을 다를 듯",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