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죠스다, 죠스!…영덕 앞바다 그물 걸려 죽은 청상아리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포항해경 제공
사진 포항해경 제공

2일 오전 6시쯤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동쪽 약 1.6㎞ 앞바다에서 길이 2.7m가량의 청상아리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청상아리는 성질이 난폭하고 사람이나 보트도 공격할 수 있는 악상어과에 속한다. 이날 발견된 청상아리는 강구수협을 통해 30만원에 위판됐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경북 동해안에서는 아직 상어 출현으로 인한 피해사례는 없지만, 향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바다를 찾는 해수욕객 및 레저객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