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유천 입양 고민 "김소현 같은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유천 입양 고민
박유천 입양 고민 "김소현 같은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사진.박유천 트위터)

박유천 입양 고민 "김소현 같은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배우 박유천이 과거 여동생을 입양하려 했던 사연을 털어놔 화제다.

박유천은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와 함께 딸 입양을 진지하게 2년 동안이나 고민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유천은 "나는 바쁘고 어머니는 외로워해서 입양을 고민했다. 여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무책임하다는 생각에 결국 실천하지는 못했다"며 입양 사연을 털어놨다.

또한 박유천은 "김소현 양 너무 귀엽지 않나? 김소현 양과 촬영이 겹치는 부분은 없었는데 대기실에서 오래 같이 있어서 친해지게 됐다. 소현양을 보면 항상 '저런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저런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박유천은 "너무 사랑을 주고도 싶지만 공인이라는 자체가 누구 한 사람에게 큰 사랑을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서 결국 추진하지 못했다"며 "차후 결혼을 하게 되면 아들보다는 딸을 낳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유천 입양 고민에 네티즌들은 "박유천 입양 고민, 어머니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박유천 입양 고민 외로웠구나", "박유천 입양 고민에 뭉클, 내가 있잖아", "박유천이 입양을 고민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박유천이 나중에 딸 낳으면 예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