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고가 지난달 29일과 30일 '동문과 함께하는 취업을 위한 기업 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난해 결성된 대구공고 원로회가 재학생들을 위해 좋은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3학년 학생 30여명은 전 체신부 장관인 최순달 동문의 후원으로 대전 지역을 찾아 인공위성을 제작해 수출하는 ㈜쎄트렉 아이, 인공위성 관련 안테나를 제작하는 위월드 등 첨단 기술을 활용 중인 기업들을 방문했다.
대구공고 성효문 교장은 "학생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기업 탐방은 물론 기업들이 원하는 학생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