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대구 도심골목투어 전도사 될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구청과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도심 역사문화 탐방 골목투어 사업단이 주관하는 '외국어 가이드 양성 프로그램' 개강식(사진)이 9일 오전 매일신문사에서 열렸다.

교육 참가자는 영어반 10명, 중국어반 8명, 일본어반 7명이며 7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대구 도심의 근대문화유산을 제대로 알리려면 어학실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체득이 선행돼야 한다"며 "교육 후 도심골목투어 전문가가 돼 외국인들에게 대구와 도심골목을 홍보하는 전도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