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 출범 1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달성문화재단이 출범 1주년 기념을 맞이해 오는 14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피아니스트 이반 돈체프 초청공연을 마련한다.
지난해 2011년 7월 15일 출범한 달성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달성군 지역 고유의 문화를 보존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문화향수권 확대를 가장 큰 목적으로 문화·예술의 높은 턱을 낮추고 일상과 문화의 화합을 꾀하여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다각도에서 끌어낸다.
대구 48%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달성군임을 감안하여 각 읍·면을 찾아가는 문화마당과 함께 일상에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눈높이형 전시, 공단 근로자를 위한 재능기부형 콘서트, 낙동강변을 문화의 장소로 만들어갈 각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재단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연구하고 탐색하기 위한 워크샵과 낙동강 물레길을 활성화에 따른 스토리텔링 사업, 달성의 소리를 전수해가고 보존하기 위한 교육 사업 등도 마련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한 해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달성문화재단은 기획시리즈 공연을 마련했다.
1주년 기념 기획시리즈로 총 4개의 공연이 예정되있다.
그동안 달성군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피아니스트의 독주회와 테너 엄정행씨의 토크콘서트, 여름밤 야외에서 펼쳐지는 낭만 야외음악회, 최초의 달성군 상주예술단체인 D-flower의 창단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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