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리지 "섹시함 발산 티저 공개"
애프터스쿨 리지가 란제리룩을 입고 숨겨왔던 볼륨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애프터스쿨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21일 맥시 싱글 '플래시백'으로 컴백에 앞서 섹시 여전사의 느낌으로 변신한 리지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금발 머리에 짙은 화장,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의와 망사 스타킹을 입어 도발적인 섹시함을 강조했다. 특히 그간 귀여운 이미지를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변신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에서는 리지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강렬한 카리스마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듯", "귀여운 모습만 보다 완전 깜놀~", "이제 소녀에서 여자로 변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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