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수진 울퉁불퉁 발 "발보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키특한 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수진 울퉁불퉁 발 (사진.KBS 2TV
강수진 울퉁불퉁 발 (사진.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방송캡쳐)

강수진 울퉁불퉁 발 "발보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키특한 발"

발레리나 강수진의 울퉁불퉁 발이 공개돼 화제다.

강수진은 지난 12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심하게 변형된 자신의 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발에 대해 강수진은 "연습하다 보니 살이 벗겨져서 굳고 고름이 생기고 아물고를 반복하다 보니 발 모양이 변했다. 건강에도 치명적이다"며 울퉁불퉁한 발 모양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강수진은 "어떤 때에는 너무 아파 토슈즈를 못 신는 날도 있었다. 신데렐라 언니들처럼 작은 구두에 발을 억지로 맞추는 느낌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강수진은 자신의 발 모양에 대해 "내 발을 보고 웃을 때도 있고 울 때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기특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수진은 첫사랑이 동성애자였던 사연과 아직까지 아이가 없는 이유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