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지방분권형 개헌 반드시 관철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과 지방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분권형 헌법 개정을 제안하는 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지방분권국민운동 대구경북본부가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지방분권운동 10주년을 맞아 '지방분권 개헌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주제로 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안성호 회장과 최진혁 충남대교수를 비롯한 전국의 지방분권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무상보육정책과 지방행정체제개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등 중앙과 지방 간의 갈등요인 해소는 물론 진정한 지방자치 주민자치를 위한

분권형 헌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또 지역주권시대를 열기 위해 대선이 있는 올해 지역행정과 정계, 언론계, 경제계, 시민단체 등 모든 지역주체들이 단합해선진국처럼 국민대표로 하원, 지역대표로 상원을 구성하는 양원제를 포함해 분권형 개헌을 관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