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지방분권형 개헌 반드시 관철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과 지방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분권형 헌법 개정을 제안하는 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지방분권국민운동 대구경북본부가 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지방분권운동 10주년을 맞아 '지방분권 개헌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주제로 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안성호 회장과 최진혁 충남대교수를 비롯한 전국의 지방분권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무상보육정책과 지방행정체제개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등 중앙과 지방 간의 갈등요인 해소는 물론 진정한 지방자치 주민자치를 위한

분권형 헌법 개정을 제안했습니다.

또 지역주권시대를 열기 위해 대선이 있는 올해 지역행정과 정계, 언론계, 경제계, 시민단체 등 모든 지역주체들이 단합해선진국처럼 국민대표로 하원, 지역대표로 상원을 구성하는 양원제를 포함해 분권형 개헌을 관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