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휴게소, 고속도로휴게소 최초 '누드자판기' 설치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서는 13일 고속도로휴게소 최초로 고객들이 직접 커피자판기 내부를 볼 수 있는 '누드자판기' 를 설치했다.
누드자판기를 설치하게 된 계기는 고속도로휴게소 커피자판기에 대한 고객들의 의구심 해소와 보다 위생적 관리를 위한 것으로 한국도로공사 지역본부 및 구미지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설치됐다.
휴게소 이상용 소장은 "보다 청결한 위생관리로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휴게소가 되겠다." 며 "앞으로 누드자판기를 늘려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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