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때 투척경기 등의 연습장으로 사용된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 잔디 운동장(약 3만㎡)이 대규모 양궁장으로 변신했다.
대구시는 율하체육공원을 올 10월 11~17일 대구에서 열리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의 양궁 경기장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18일부터 22일까지 이곳에서 프레대회로 제29회 회장기 대학'실업양궁대회를 열고 있다. 이 대회를 주관한 대구시양궁협회는 50개의 과녁을 세우는 등 경기장을 정비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