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경상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6개 부문 수상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포항 지역 일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칠곡군장애인협회가 6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역 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육성하여 기능 수준 향상과 직업안정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기능 인력의 저변 확대를 유도함과 동시에 지역 장애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써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칠곡군장애인협회(회장 김정숙)는 8개 종목에 38명의 선수가 참가해 화훼장식부문에 김정숙 선수가 금상, 이순자 선수가 동상을, 그림부문에 이원종 선수가 금상, 손경하 선수가 동상을, 가구제작부문에 박규일 선수가 은상, 시각디자인부문에 강창묵 선수가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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