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금융 회장에 신동규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대 농협금융지주 회장에 신동규(61) 전 전국은행연합회장이 선임됐다. 19일 농협금융지주 회장추천위원회는 신충식 현 지주회장 후임에 신동규 회장을 낙점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조만간 임시회의를 열어 신 회장 선임을 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지주는 농협중앙회가 단독주주여서 신 회장 선임은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앞서 신충식 회장은 이달 7일 "지주 회장과 행장을 겸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전격 사퇴의사를 밝힌 바 있다. 경남 거제 출신인 신동규 회장은 경남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재무부 자본시장과장, 재경원 금융정책과장, 재경부 공보관 등을 거쳐 한국수출입은행장과 전국은행연합회장을 지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