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금융 회장에 신동규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2대 농협금융지주 회장에 신동규(61) 전 전국은행연합회장이 선임됐다. 19일 농협금융지주 회장추천위원회는 신충식 현 지주회장 후임에 신동규 회장을 낙점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조만간 임시회의를 열어 신 회장 선임을 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지주는 농협중앙회가 단독주주여서 신 회장 선임은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앞서 신충식 회장은 이달 7일 "지주 회장과 행장을 겸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전격 사퇴의사를 밝힌 바 있다. 경남 거제 출신인 신동규 회장은 경남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재무부 자본시장과장, 재경원 금융정책과장, 재경부 공보관 등을 거쳐 한국수출입은행장과 전국은행연합회장을 지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