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식(54) 신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경북도가 기획한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브랜드이다"며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어 전략적으로 홍보해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자랑할 것이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박의식 사무처장은 1983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재정정책팀장, 새경북기획단장, 영주 부시장, 경북도 정책기획관 등을 두루 거쳤으며 탁월한 기획력과 국제적 감각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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