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식(54) 신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경북도가 기획한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브랜드이다"며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어 전략적으로 홍보해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자랑할 것이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박의식 사무처장은 1983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재정정책팀장, 새경북기획단장, 영주 부시장, 경북도 정책기획관 등을 두루 거쳤으며 탁월한 기획력과 국제적 감각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