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대 개인전이 7월 1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애가(愛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고유한 논리와 존재 자체의 보편성보다 어떤 형상을 객관적 해석으로 표현하기 위해 해, 달, 산, 구름 등 다양한 조형언어를 접목시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평면의 고요함에서 강한 요철의 역동성을 접목시켜 황토색 중심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장생다복(長生多福)과 사랑의 영원성을 기원한다. 400호 이상의 대작 위주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053)668-1566.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