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현대 개인전 1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현대 개인전이 7월 1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애가(愛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고유한 논리와 존재 자체의 보편성보다 어떤 형상을 객관적 해석으로 표현하기 위해 해, 달, 산, 구름 등 다양한 조형언어를 접목시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평면의 고요함에서 강한 요철의 역동성을 접목시켜 황토색 중심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장생다복(長生多福)과 사랑의 영원성을 기원한다. 400호 이상의 대작 위주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053)668-156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