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금으로 켜는 '영산회상'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출신 이주영 독주회 30일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이주영 해금 독주회가 30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이주영은 경북대 국악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현재 경북대 국악학과 강사로 활동 중이며 경북국악관현악단과 해금실내악단 '이현의 농' 단원으로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영산회상'을 무대에 올린다. 영산회상이란 석가여래가 영취산에서 설법하던 영산회의 불보살을 노래한 악곡을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불교적인 색채는 약화되고, 노래곡이 기악곡으로 변화한 곡이다.

이 공연에는 경북국악관현악단 단장 및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주영위 경북대 교수, 중요 무형문화제 제46호 이수자이자 대구예술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김종국, 대구시립국악단원이면서 제7회 대한민국 우수인재상을 수상한 신원철이 함께한다. 문의 053)623-068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