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개 기업체 이자 1.8% 인하
영천시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Korea Electronics Association)가 27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유망 중소기업 금융우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정기택 영천시의회 의장, 한명동 영천상의 회장, 윤종용 KEA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KEA는 지식경제부 산하 국내 최대의 전자'IT산업 대표단체로 산업지원 인프라 구축, R&D 지원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전자정보통신산업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 단체이다.
영천시는 현재 230개 기업체의 630억원 규모 기업융자금에 대해 19억원의 예산으로 이자 3%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천시와 KEA 간 상호 금융우대 업무협약 체결로 KEA와 협약 중인 농협중앙회, 대구은행, 하나은행 등을 통해 1.8% 내외의 이자를 추가 인하하게 돼 기업체로서는 최대 4.8%의 이자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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