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식이 두마리 치킨 600호점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 마리 치킨의 원조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이 가맹점 600호점을 기록했다.

대구지역 토종 프랜차이즈인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은 이달 27일 인천에 600호점을 개설했다.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전국에 2개 사업본부와 8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600호점 중에는 친'인척인 기존 점주의 권유로 창업한 가맹점이 212개나 되는 것도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특징이다.

최호식 대표는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목표는 1천호점"이라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판매하지만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다가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