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치킨의 원조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이 가맹점 600호점을 기록했다.
대구지역 토종 프랜차이즈인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은 이달 27일 인천에 600호점을 개설했다.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전국에 2개 사업본부와 8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600호점 중에는 친'인척인 기존 점주의 권유로 창업한 가맹점이 212개나 되는 것도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특징이다.
최호식 대표는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목표는 1천호점"이라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판매하지만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다가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