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파티마병원, 군위 농업인 400명 무료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농협(본부장 김유태)과 대구파티마병원(원장 장증태)은 4일 군위군보건소에서 다문화가정과 홀몸노인 농업인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사랑 농업인 무료 의료지원사업'을 펼쳤다.(사진)

이번 의료지원은 경북농협과 대구파티마병원이 5월 23일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농업인들을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추진됐다.

검진과목은 내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안과로, 심전도 검사·초음파 검사·백내장 검사·당 검사·흉부 X-ray 검사 등이 이뤄졌다.

류광수 농협군위군지부장은 "앞으로 지역의 대형병원들과 협의해 의료혜택이 부족한 농촌지역 농업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학렬 대구파티마병원 봉사단장은 "농협·군위군과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농업인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