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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 '이달의 구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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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7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세아메카닉스를 선정,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김찬한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열었다. (사진)

1999년 설립한 세아메카닉스는 LCD·LED·3D TV·자동차·농기계 등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전자기판용 부품의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경쟁력을 갖춘 제품 생산과 수출로 국내 동종업계에서 인정받는 강소기업이다.

5천만달러 수출탑, 경상북도 중소기업 종합 부문 대상, 구미시 상공'기술 부문 대상 등 수상 기록이 있다. 이와 함께 구미지역의 홀몸노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봉사와 물품 지원을 꾸준히 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찬한 대표이사는 "빠른 선택, 과감한 투자, 강한 실행력으로 미래 선도산업을 과감히 선점해야 한다"며 "독자적인 기술경쟁력이 기업의 미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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