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말레이시아 편 비키니 노출 … 물에 젖은 비키니 지나치게 선정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짝 말레이시아 편 비키니 노출 … 물에 젖은 비키니 지나치게 선정적

'쩍' 말레이시아 편이 과도한 노출과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말레이시아 특집편은 경찰,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회사원, 고졸 출신의 미남 의류판매원, 무용 강사, 외국계 기업 커리어우먼 등 각기 다른 직업의 남녀 출연자들이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탓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출연자들이 공식 의상을 벗고 수영복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 출연자들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고 남자 출연자들은 상의를 벗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다양한 게임을 통해 다소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스킨십이 이뤄졌다. 또 물에 젖은 비키니로 출연자들의 몸매는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났으며 일부 시청자들은 선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민망할 만큼 적나라했다" "시청율에 독이 올랐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선정성을 지적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