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하회마을 버스 무료 운행 관람료 인상, 어른 3천원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하회마을의 관람료가 이달 1일부터 인상됐다. 하회마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인한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연간 약 20만~30만 명 정도 관람객이 증가해 하회마을의 원형 보존과 관람객의 편의시설 제공 등을 위해 국내 타 세계유산 관광지의 관람료와 비교 검토해 인상을 결정했다는 것. 그동안 외국인 및 타 지역의 일반관광객 관람료는 어른 2천원, 청소년 1천원, 어린이 700원이었으나 이달 1일부터는 어른 3천원, 청소년 1천500원, 어린이 1천원으로 인상됐다. 안동시민은 종전 요금과 같다.

이번 관람료 인상을 계기로 관광객의 불편사항이자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던 복잡한 입장체계가 개선되고 매표소에서 하회마을 입구까지 무료(종전 유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