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5년 개통된 수원 '박지성삼거리' 주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TV
SBS TV '세대공감 1억퀴즈쇼' 화면 캡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있는 박지성삼거리가 주목을 받았다.

6일 오후 SBS TV '세대공감 1억퀴즈쇼'에서 "유명인의 이름을 딴 실제로 우리나라에 있는 거리는?"이라는 문제가 출제

됐으며 '1번 박지성 삼거리' '2번 김연아 사거리' '3번 박찬호 나들목'이 보기로 제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조형기, 은지원, 은정, 효민, 아름, 김지선 등 연예인 패널 모두는 1번을 선택했으며 은지원은 "내비게이션

에 표시돼 있다", 아름은 "언니한테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다"며 '박지성 삼거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서 MC 김용만은 '박지성 삼거리'가 정답이며 경기도 수원에 있으며 2005년에 개통됐다고 설명했다.

방송 직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상위에 랭크 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