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명인중, '토요 예술거점학교'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생이 25명에 불과한 성주 명인중학교가 토요예술거점학교를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명인중은 3월부터 재학생뿐 아니라 인근 명인정보고, 선남초교, 도원초교와 이곳 분교, 용암초교, 대동초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룹사운드반, 악기 배우기반, 부채춤반을 운영 중이다. 농업에 종사하는 학부모가 많아 토요 휴업일 홀로 지내야 하는 학생들이 다수라는 점을 고민하던 중 학생들을 돌보면서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이르렀다.

명인중 배재천 교장은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적성을 살려주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