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상주곶감 QR코드로 구분" 상주 정품 인증시스템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QR코드를 이용한 상주곶감 정품 인증 시스템'(사진)을 구축하고 농가에 보급했다.

이 시스템은 곶감 포장박스 안에 들어 있는 품질인증 라벨의 QR코드를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품 인증 후 곶감 생산농가의 모바일 홈페이지로도 이동할 수 있어 소비자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이 시스템은 복제 또는 도용된 QR코드로 정품 인증을 할 경우 도용 경고 화면이 뜨게 돼 브랜드 도용 및 상품 복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며 만약 도용된 경우라도 해당 상품을 추적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