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QR코드를 이용한 상주곶감 정품 인증 시스템'(사진)을 구축하고 농가에 보급했다.
이 시스템은 곶감 포장박스 안에 들어 있는 품질인증 라벨의 QR코드를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품 인증 후 곶감 생산농가의 모바일 홈페이지로도 이동할 수 있어 소비자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이 시스템은 복제 또는 도용된 QR코드로 정품 인증을 할 경우 도용 경고 화면이 뜨게 돼 브랜드 도용 및 상품 복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며 만약 도용된 경우라도 해당 상품을 추적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