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럽 증시, 美부양책 불확실성에 장 초반 '하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한국시간) 개장한 유럽 주요국 증시가 미국의 추가부양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발표를 앞둔 관망세 등으로 장 초반 하락세다.

한국시간 17시 현재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4% 하락한 5,622.81,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30 지수도 1.07% 떨어진 6,384.45, 프랑스 파리 CAC 40 지수 역시 0.67% 내린 3,135.87로 거래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