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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 美부양책 불확실성에 장 초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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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한국시간) 개장한 유럽 주요국 증시가 미국의 추가부양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발표를 앞둔 관망세 등으로 장 초반 하락세다.

한국시간 17시 현재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4% 하락한 5,622.81,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30 지수도 1.07% 떨어진 6,384.45, 프랑스 파리 CAC 40 지수 역시 0.67% 내린 3,135.87로 거래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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