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솜 차별 대우 불만 "효린만 챙기는 소속사, 서러워 울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솜 차별 대우 불만
다솜 차별 대우 불만 "효린만 챙기는 소속사, 서러워 울었다"(사진=KBS해피투게더3)

다솜 차별 대우 불만 "효린만 챙기는 소속사, 서러워 울었다"

씨스타 멤버 다솜이 차별 대우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다솜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소속사 내 차별 대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솜은 소속사 내 남녀차별에 관한 이야기를 언급하던 도중 "우리 소속사에도 차별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다솜은 "내 생일날 사장님도 이사님도 문자 한 통 없었지만 효린의 생일에는 아침부터 연락이 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생일날은 그러려니 했지만 아플 때 차별대우를 받으니 서러웠다"며 "내가 입원했을 때는 찾아오지 않았던 사장님이 효린이 입원하니 곧바로 병문안을 갔다"고 말하며 섭섭함을 표했다.

'다솜 차별 대우 불만'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에서 효린 인지도가 제일 높다보니 그런가보네~서운하겠다.", "그래도 미모는 다솜이 일등.", "소속사 사장님이 나빴네요. 병문안 좀 가주시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