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 유치를 위한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가 개최됐습니다.
2015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가 지난 12일 공군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이용걸 국방부차관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원장으로 박성우 육군소장이 선출됐습니다.
또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고윤환 문경시장 등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정·관계 인사와 언론계, 관련 단체 인사 등 96명이 조직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현역 군인들의 올림픽으로 오는 2015년 9월 열릴 예정인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는 12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5개 종목을 놓고 경상북도 문경, 상주 등 7개 시에서 경합을 벌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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