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록(45) 울릉경찰서장은 "지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현장 존중의 가치 아래 섬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 치안행정을 펼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칠곡 출신인 이 서장은 영남고등학교를 나와 1989년 경찰대(5기)를 졸업하고 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2003년 경정 임용 후 포항남부서 보안과장, 경북청 정보3계장'정보2계장'생활안전계장을 거쳐 올해 총경으로 승진했다. 취미는 낚시.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