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록(45) 울릉경찰서장은 "지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현장 존중의 가치 아래 섬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 치안행정을 펼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칠곡 출신인 이 서장은 영남고등학교를 나와 1989년 경찰대(5기)를 졸업하고 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2003년 경정 임용 후 포항남부서 보안과장, 경북청 정보3계장'정보2계장'생활안전계장을 거쳐 올해 총경으로 승진했다. 취미는 낚시.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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