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창록 울릉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록(45) 울릉경찰서장은 "지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현장 존중의 가치 아래 섬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감 치안행정을 펼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칠곡 출신인 이 서장은 영남고등학교를 나와 1989년 경찰대(5기)를 졸업하고 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2003년 경정 임용 후 포항남부서 보안과장, 경북청 정보3계장'정보2계장'생활안전계장을 거쳐 올해 총경으로 승진했다. 취미는 낚시.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