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의 필요성 "인공호흡하다 입냄새 때문에 결국..."
'양치의 필요성'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치의 필요성' 제목으로 만화가 게재됐다.
공개된 '양치의 필요성' 만화는 한 남자가 쓰러져 있는 다른 남자를 구하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지만 인공호흡을 시도한 남자는 인공호흡을 채 다 하기도 전에 나란히 쓰러지는 내용이다.
이는 상대방의 입 냄새에 질식한 것을 표현한 것으로 '양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만화는 지난 2007년 칠레의 광고회사 레오 버넷이 자사 제품인 '알카 클로로필라'라는 구최예방 껌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치의 필요성'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빵 터졌다~" "평소에 양치 잘 합시다!" "목숨 살리기 전에 양치부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