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의 필요성 "인공호흡하다 입냄새 때문에 결국..."
'양치의 필요성'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치의 필요성' 제목으로 만화가 게재됐다.
공개된 '양치의 필요성' 만화는 한 남자가 쓰러져 있는 다른 남자를 구하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지만 인공호흡을 시도한 남자는 인공호흡을 채 다 하기도 전에 나란히 쓰러지는 내용이다.
이는 상대방의 입 냄새에 질식한 것을 표현한 것으로 '양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만화는 지난 2007년 칠레의 광고회사 레오 버넷이 자사 제품인 '알카 클로로필라'라는 구최예방 껌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치의 필요성'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빵 터졌다~" "평소에 양치 잘 합시다!" "목숨 살리기 전에 양치부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