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프레슨] 위기탈출 2…'파 온 미스' 실망은 금물, 싱글도 가능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 온 하려고 친 공이 온 그린 되지 않고, 그린 주변에 떨어져 그린과 페어웨이 경계지점(그린 에지)에서 불과 5m 이내인 경우 쉽게 파 세이브 할 수 있다.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는 될 수 있으면 최대한 핀 가까이 붙여 공을 띄우는 것보다 굴리는 편이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그립은 아래쪽으로 내려 잡고, 볼을 오른발 엄지발가락 앞에 위치시킨다.

5~7m :샌드 웨지(S)

8~10m :어프로치 웨지(A)

13~15m :피칭 웨지(P)

20m :9번 아이언

25m :8번 아이언

30m :7번 아이언

2.체중은 왼발에 70% 정도 유지하고, 하체는 튼튼히 버틴다.

3.스윙 크기는 공을 기준으로 거리에 상관없이 일정하게 하고, 백스윙의 크기는 왼손이 오른 허벅지를 벗어나지 않고, 양손이 오른쪽 바지 제봉선 위에서 멈춘다는 느낌으로 한다.

4.공에서 홀 컵까지 남은 거리에 따라서 클럽만 바꿔 어프로치 하면 된다.

캐리(공이 떠서 가는 것)와 런(굴러 가는 것)의 비율은 A(1:1), P(1:2), 9(1:3), 8(1:4), 7(1:5)순으로 계산하고, 내리막과 오르막은 별도 계산한다. 즉, 10m가 남으면 A를 사용하여 5m에 공을 떨어뜨리면 된다. P는 3m 정도 날아서 나머지는 구르도록 한다는 뜻이다.

한국프로골프협회 최진환 프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