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X 자고나니 또 고장…승객 300여명 김천역서 대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0일 오후 10시 46분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KTX 제170호 열차가 김천(구미)역에서 고장으로 멈추어 섰다. 코레일 측은 이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300여 명을 오후 11시 12분 김천(구미)역을 통과하는 제416호 열차를 정차, 갈아태워 상경토록 했다. 이 때문에 승객들은 약 30분간 열대야 무더위 속에서 다른 열차를 기다렸으며, 일부 승객은 자리가 없어 선 채로 이동하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열차의 고장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