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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이과생도 '멘붕'…"모르겠어.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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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이과생도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이과생도 '멘붕'…"모르겠어. 머리아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이과생도 '멘붕'…"모르겠어. 머리아파!"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게시물에서 두 소녀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에서 'Y=e의 x승'이라는 명찰을 달고 나타난 한 소녀에게 'Y=3'이라는 이름의 소녀가 "미분 연산자가 오고 있는데 왜 여길 오느냐"며 경고를 하자 소녀는 "어디 가서 미분 때문에 겁먹을 입장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소녀는 자리를 떠나고 새로운 소녀가 등장하며, 자신의 이름이 "d/dy"라고 소개한다.

그러자 'Y=e의 x승" 명찰을 달고 있던 소녀는 이번에는 제대로 충격에 빠지게 된다.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의 내용에서 소녀들은 자신의 이름을 미분하면 답이 '0'이 되는 경우를 두려워하고 있다.

수학적 지식이 상대적으로 이과생에 비해 약한 문과생들에게는 어렵다는 뜻으로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난 이과 나왔는데 이해 안 됨"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나 문과생 맞네"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어렵다"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해석해봤더니 머리 아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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