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100만㎾급 신월성 원자력 1호기 상업운전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월성 1호기가 착공 6년 10개월 만에 시운전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신월성 원자력 1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했습니다.

신월성 1호기는 100만㎾급 개선형 한국표준원전으로 제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난 2005년 10월 착공됐으며 약 6년10개월 간 건설과 시험 운전을 거쳐 상업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신월성 1호기가 가동함으로써 남한 지역 내 원자력 발전소는 모두 23기가 됐으며 총 설비용량은 2만716MW로 국내 발전설비 전체 용량의 25.4%를 점유하게 됐습니다.

신월성 1호기는 지난 10일 시운전 전력 100% 에 도달하고 전기를 생산해 성능보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후 31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사용 전 검사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신월성 1호기는 시운전 일주일만인 2월 초 증기발생기 수위를 조절하는 밸브 제어장치 이상으로 가동이 정지되는 등 지난달 17일까지 총 3차례 운전이 중단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