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양잡지 '일하는 멋'이 주최하는 제8회 '한여름밤의 청도 열린음악회'가 4일 오후 7시 청도 운문댐 하류보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특히 춤과 노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 한여름밤의 운치를 더해줄 클래식, 열정 넘치는 록 공연까지 각양각색의 옷을 입은 7개의 팀들이 '7인 7색 콘서트'를 주제로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청도군의 여름밤 음악축제로 자리 잡은 공연에는 가수 김란영, 비보이그룹 카이크루, 대구직장인 7인조 밴드 필앤조이, 대구 댄스팀 에이션, 색소폰 밴드 다비드, 전통국악을 현대음악에 접목해 연주하는 국악단 해찬솔 등이 출연한다.
청도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운문권관리단이 후원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문의 053)427-3441.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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