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혜성병원(병원장 정해훈)은 1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병원은 응급의료에 필요한 최신 나선형 CT기(컴퓨터단층촬영장비)와 각종 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24시간 전담의사를 배치한 응급실을 마련했다.
정해훈 원장은 "성주지역에 연간 1만여 명 이상의 응급환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그동안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이 없어 응급처치 시기를 놓쳐 생명을 잃는 등 안타까운 사례가 많았다"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만큼 이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