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혜성병원 응급의료기관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혜성병원(병원장 정해훈)은 1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병원은 응급의료에 필요한 최신 나선형 CT기(컴퓨터단층촬영장비)와 각종 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24시간 전담의사를 배치한 응급실을 마련했다.

정해훈 원장은 "성주지역에 연간 1만여 명 이상의 응급환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그동안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이 없어 응급처치 시기를 놓쳐 생명을 잃는 등 안타까운 사례가 많았다"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만큼 이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