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혜성병원 응급의료기관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혜성병원(병원장 정해훈)은 1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병원은 응급의료에 필요한 최신 나선형 CT기(컴퓨터단층촬영장비)와 각종 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24시간 전담의사를 배치한 응급실을 마련했다.

정해훈 원장은 "성주지역에 연간 1만여 명 이상의 응급환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그동안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이 없어 응급처치 시기를 놓쳐 생명을 잃는 등 안타까운 사례가 많았다"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만큼 이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