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서장 이창록)는 1일 대대적인 성폭력범 검거 특별훈련을 벌였다.(사진)
이날 훈련은 여경 1명을 성폭력 피해여성으로 가장해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가상의 피해자가 112로 신고하자 112센터에서는 공청시스템을 가동했다. 형사, 5분타격대 등이 즉각 출동해 범인이 숨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는 등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이뤄졌다.
112센터에서 직접 참관하며 무전으로 지휘한 이창록 울릉경찰서장은 "울릉도를 범죄의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치안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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