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생이 없는 이유 "다 너 탓이야! 네 방가서 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생이 없는 이유
동생이 없는 이유 "다 너 탓이야! 네 방가서 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생이 없는 이유 "다 너 탓이야! 네 방가서 자!"

'동생이 없는 이유'

'동생이 없는 이유'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생이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4컷의 그림이 게재됐다.

공개된 '동생이 없는 이유' 그림에는 침대에 서로 등을 진 채 나란히 누워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부부 사이에 아이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 붙어서 잘 수 없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아이는 두 눈을 부릅 뜨고 부부를 지켜보고 있다.

아이로 인해 아내에게 다가갈 수 없는 남편이 씁쓸하게 아내를 바라보고 있어 폭소케 한다.

'동생이 없는 이유' 게시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생이 없는 이유 딱 알겠네" "네 방 가서 자면 돼" "아빠 짜증 제대로 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