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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 인체 역학적 원리(2) 골프를 팔로 하나요? 발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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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스윙이란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발생시키고, 증폭'조절하여 공으로 원하는 만큼 전달하는 것이다. 즉 땅에서부터 발과 몸통, 어깨, 팔을 거쳐 클럽과 공으로 에너지가 흘러야 한다.

에너지의 흐름은 발에서 시작된다. 당연히 백스윙은 클럽헤드가 아닌 발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벙커샷이나 어떤 상황에서라도 발은 지면에 가능한 한 단단히 고정 시켜야 하고, 머리(뇌)와 긴밀하게 협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한발로 서기 운동을 자주하면 발과 머리의 협응력을 높일 수 있다.

평화연합 신경외과 최상준 원장

▷동작

한 발로 서서 몸통 비틀기

밸런스볼 위에서 눈감고 한 발로 서서 30초 이상 버티기

▷효과

무릎과 발목의 안정성, 고유수용성 향상

균형감각, 협응력, 순발력, 하체의 근력강화

스포츠 활동 시 발목, 무릎 부상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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