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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아들을 너무 격려하셨다…아들 '멘붕'시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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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아들을 너무 격려하셨다…아들 '멘붕'시킨 엄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아들을 너무 격려하셨다…아들 '멘붕'시킨 엄마!"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이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게시물은 일본의 한 50대 주부가 일본 최고의 명문대인 도쿄대에 합격했다는 것이다.

게시물에 따르면 명문대 입시에 낙방한 수험생 아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께 공부 하다 엄마가 명문대 진학에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정작 아들은 명문대 진학에 실패하고 엄마가 30년 전 다니던 한 사립대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들이 웃어도 웃는게 아닐듯", "진짜 아들 멘붕오겠다", "와 근데 정말 대단하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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